슈퍼 소닉 2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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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파울러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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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캐리
Jim Car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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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마스던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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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슈와츠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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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리스 엘바
Idris E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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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오쇼너시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슈퍼 소닉 2는 인기 비디오게임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2022년 액션 어드벤처 코미디 영화다. 2020년작 ‘슈퍼 소닉’의 속편으로, 제프 파울러가 연출을 맡았고 팻 케이시, 조시 밀러, 존 휘팅턴이 각본을 공동 집필했다.
짐 캐리, 벤 슈와츠, 제임스 마스던, 티카 섬터, 나타샤 로스웰, 콜린 오쇼네시, 애덤 팰리가 전편에 이어 다시 출연하며, 이번 작품에서는 셰마 무어와 이드리스 엘바가 새롭게 합류한다. 영화는 소닉과 그의 친구 테일즈가 숙적 닥터 로보트닉보다 먼저 ‘마스터 에메랄드’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과정에서 너클즈 더 에키드나가 중요한 역할로 등장한다.
전작의 흥행 성공 이후,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2020년 5월 공식적으로 속편 제작을 발표했다. 촬영은 2021년 3월부터 6월까지 캐나다 밴쿠버와 하와이에서 진행됐으며, 게임 ‘소닉 더 헤지혹 2’(1992), ‘소닉 더 헤지혹 3’(1994), ‘소닉 & 너클즈’(1994)에서 영감을 받았다.
‘슈퍼 소닉 2’는 2022년 3월 30일부터 일부 국가에서 먼저 개봉됐고, 미국에서는 4월 8일, 일본에서는 8월 19일에 개봉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비디오게임 원작 영화 흥행 기록을 다수 경신했으며,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약 4억 540만 달러를 기록했다. 평단에서는 배우들의 연기와 액션 연출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각본과 러닝타임에 대해서는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이후 스핀오프 드라마 ‘너클즈’와 3편이 2024년에 공개됐다.
시놉시스
레벨 업! 초특급 히어로 소닉의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도시의 악당들을 물리치며 바쁘게 지구를 지키고 있는 초특급 히어로 `소닉`. 버섯 행성으로 쫓겨나 `소닉`에게 복수를 계획하던 천재 악당 `로보트닉`은 엄청난 힘을 지닌 신비의 에메랄드를 차지해 세상을 지배할 야망을 꿈꾸며 지구로 돌아온다! 최강 파워로 업그레이드된 `로보트닉`과 강력한 펀치 파워 `너클즈`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소닉`은 하늘을 나는 꼬리를 가진 귀여운 파트너 `테일즈`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되는데….,
초특급 히어로 소닉과 테일즈 VS 너클즈와 천재 악당 로보트닉, 새로운 질서로 세계를 정복하려는 최강 빌런에 맞선 거대한 대결이 시작된다
감상평
확실히 전작에 비해 박진감이나 속도감이 늘었다. 솔직히 1편에서 톰이 소닉의 성장에 영향을 준건 맞는데, 둘의 관계를 정당화 시키기 위한 빌드업에 시간을 너무 할애하다보니 영화 중반에 조금 루즈해진감이 있는데, 이번에는 톰의 비중이 확 줄어들고 그 대신 테일즈와의 관계 그리고 너클즈와의 라이벌 관계등에 집중하니 액션이 늘어났고 전체적으로 영화의 속도가 많이 빨라졌다. 뭔가 '1편이 잘되서 2편을 만든 느낌'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준비가 된 2편이 나온 느낌.
짐 캐리의 연기는 이번에도 영화를 멱살잡고 하드캐리한다. 너드스러운 개소리들이 너무나도 찰지게 캐릭터라 맞아 떨어지고 웃음 유발 포인트가 너무 많다. 하지만 역시나 전작과 마찬가지로 너무 가벼운 개그캐가 아닌 진중한 빌런으로 영화의 밸런스를 잘 잡아주는 느낌.
이제 12월달이면 3편이 나온다. 2편의 마지막에서 등장이 예고된 섀도우의 목소리 연기를 키아누 리브스가 맡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기대가 커지고 있다. 6편짜리 너클스 미니시리즈도 나와서 볼까말까 엄청 고민중이긴 한데, 시간이 날지는 모르겠다.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우리 파란 친구의 최고의 게임들만큼 재미있진 않지만, 당신이 첫 영화를 즐겼다면 《수퍼 소닉 2》는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질 만한 후속작의 역할을 한다.

96%
6.5/10.0
47/100
3.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