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개
루커스 틸은 미국의 배우로, 아역과 청소년 역할을 거쳐 액션 및 드라마 장르에서 활동했다. 《앙코르》(2005), 《한나 몬타나: 더 무비》(2009) 등에 출연하며 알려졌고, 이후 《몬스터 트럭》(2016)과 드라마 《맥가이버》에서 주연을 맡아 대중적인 인지도를 넓혔다.
그는 밝고 직선적인 성격의 청년부터 책임감을 지닌 액션 주인공까지 폭넓게 연기한다. 《맥가이버》에서는 위기 상황에서 지식과 즉흥적 판단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캐릭터를 표현했으며, 액션 장면과 동료 배우와의 호흡을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초기 영화에서는 젊은 인물의 충동성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역할을 주로 맡았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에서는 알렉스 서머스, 코드명 하복을 연기했다. 하복은 몸에서 강력한 에너지 광선을 발사하지만 처음에는 이를 제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틸은 능력에 대한 두려움과 팀에 적응하는 과정을 표현했으며, 이후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와 《엑스맨: 아포칼립스》에도 같은 인물로 출연했다.
필모그래피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