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개
포르투갈 출신 배우로 자국의 텔레비전 드라마와 영화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영어권 대형 제작물로 활동 범위를 넓히며 국제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제임스 건 감독의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랫캐처 2를 연기하며 널리 알려졌다. 다정함과 상실감을 동시에 지닌 캐릭터를 통해 앙상블 영화 안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와 《로드 하우스》 등 액션 작품에 참여했고 《아나콘다》(2025) 출연진에도 합류했다. 다양한 국적의 제작진과 협업하며 작품 세계를 확장하고 있다.
큰 감정 표현보다는 눈빛과 호흡을 활용해 캐릭터의 진심을 전달하는 편이다. 액션과 드라마 사이에서 인물의 인간적인 면모를 유지하는 것이 강점이다.
필모그래피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