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개
제이슨 피셔는 아역 시절 판타지와 가족영화에 출연한 미국 배우다.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까지 짧은 기간 활동하면서 어린이 관객에게 친숙한 작품에 모습을 남겼다.
《페어런트후드》에서의 연기로 주목받았고, 영화 《마녀들》에서는 마녀의 위협에 맞서는 소년 루크를 연기했다. 아이의 시점에서 공포와 모험을 동시에 전달하는 역할이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후크》에서는 로스트 보이즈 가운데 한 명인 에이스를 연기했다. 네버랜드를 배경으로 한 단체 장면에서 어린 배우들의 활기와 장난기 넘치는 분위기를 형성했다.
성인이 된 이후에는 배우 활동을 지속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연작은 많지 않지만 《마녀들》과 《후크》를 통해 당시 가족 판타지영화의 중요한 아역 배우 중 한 명으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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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1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