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개
호주 출신 배우 로즈 번은 영화와 텔레비전을 오가며 코미디와 드라마 모두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쳐 왔다. 초기에는 호주 작품을 통해 연기 경력을 쌓았고, 이후 미국과 영국 제작 영화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트로이》, 《28주 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등에서 다양한 장르의 인물을 연기했다. 《브라이즈메이즈》와 《나쁜 이웃들》에서는 날카로운 코미디 감각을 보여 주었고, 《인시디어스》 시리즈에서는 공포 장르의 중심 인물을 맡았다.
텔레비전에서는 《데미지스》의 엘런 파슨스 역으로 주목받았으며, 《피지컬》에서는 주인공의 복잡한 내면을 장기간에 걸쳐 표현했다. 절제된 표정과 빠른 대사 리듬을 동시에 활용하는 연기 방식이 특징이다.
《If I Had Legs I’d Kick You》에서는 여러 위기에 몰린 어머니 린다를 연기한다. 영화는 린다의 불안과 피로를 가까운 거리에서 따라가며, 번은 극도의 압박을 받는 인물의 감정 변화를 작품의 중심에 놓는다.
수상 및 후보 경력
필모그래피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1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