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Movie Reviews 코미디 🇨🇦 터커 & 데일 Vs 이블 (2010)
터커 & 데일 vs 이블
Poster
터커 & 데일 vs 이블 (2010)
Tucker and Dale vs Evil
감독: 엘리 크레이그
출연: 타일러 라빈, 앨런 투딕, 제시 모스
“살인 장면은 최대한 어설프게, 여주는 최대한 섹시하게, 내용은 최대한 별거 없게, B급 영화의 기본을 충실히 따르고 있는 영화”
총점 2.8 / 5.0
연출 3.0
각본 3.0
연기 3.0
재미 3.0
촬영 2.0
영화소개
터커 앤 데일 vs 이블은 엘리 크레이그가 연출하고 크레이그와 모건 저건슨이 공동 각본을 쓴 2010년 코미디 호러 영화다. 타일러 라빈, 앨런 튜딕, 카트리나 보든, 브랜던 제이 맥라렌, 제시 모스, 첼런 시먼스가 출연한다.

영화는 선의의 시골 남자 두 명인 터커와 데일이 무지한 대학생 무리에게 연쇄살인범으로 오해받으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 슬래셔 영화의 클리셰를 뒤집는 설정과 블랙 코미디가 특징이다. 2010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 공개됐으며, 이후 미국에서 제한 상영으로 개봉해 컬트적 인기를 얻었다.
시놉시스
20년 전 숲에서 캠핑을 하던 학생들이 무차별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살아남은 사람은 단 한 명. 세월이 흘러 대학살은 사람들 기억 속에서 잊혀지고 어느 날 대학생 무리가 이 숲으로 놀러오게 된다. 이들은 목적지로 이동하던 중 지저분하고 험악한 인상의 두 남자, 터커와 데일을 만나게 되고 왠지 모를 공포와 불안감에 휩싸이게 된다.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시다 우연히 20년 전 살인사건에 대해 알게 된 대학생들은 으스스한 기분에 빠져들게 되고, 같은 시각 가진 돈을 탈탈 털어 구입한 폐가(별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터커와 데일은 밤낚시를 즐기러 호수로 나오게 된다. 배를 타고 낚시를 즐기던 중, 이들을 보고 놀란 여대생이 물에 빠지자 그녀를 건져내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그 모습을 보게 된 대학생 일행은 연쇄살인마가 나타났다며 줄행랑을 친다. 살인마들 손에서 친구를 구하기 위해 달려드는 대학생들로 인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일이 커지게 되는데…
감상평
최근 개봉한 한국 영화 '핸섬 가이즈'의 원작이라고 해서 찾아봤다. '핸섬 가이즈'를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이 영화는 B급 영화의 정석을 아주 잘 따르고 있는 영화였다. 개봉했을 당시에 봤다면 완전 내 스타일이었을 영화다. 시간이 14년이나 지난후에 본지라 신선함은 조금 떨어졌지만, 그래도 가볍게 볼 수 있고 뻔하지 않은 좋은 킬링타임용 영화였다. 약간 '캐빈 인 더 우즈' 같은 공포영화의 클리셰 비틀기를 능수능란하게 해냈고 고어한 장면들도 일부러 과장되게 연출해 거부감을 없앴다.
예고편
전문가 평점
RT 로튼토마토 전문가 평점: 85%
Audience 로튼토마토 관객 평점: 85%
Metacritic 메타크리틱: 65/100
IMDb IMDb: 7.5/10.0
Letterboxd Letterboxd: 3.8/5.0
RT
로튼토마토 총평:
다른 최고의 호러/코미디 영화들처럼, <터커 앤 데일 vs. 이블>은 중심이 되는 기발한 농담을 통해 놀라운 공포, 웃음, 그리고 (믿기 힘들겠지만) 감동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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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r
터커 & 데일 vs 이블 (2010)
Tucker and Dale vs Evil
감독: 엘리 크레이그
각본: 엘리 크레이그
장르: 코미디, 블랙 코미디, 슬래셔, 고어
출연: 타일러 라빈, 앨런 투딕, 제시 모스
배급사: 마그넷 릴리징
러닝타임: 89분
개봉일: 2011년 09월 30일
등급: R
Year
2010
Genre
블랙 코미디 · 슬래셔 · 코미디 · 호러
Creators
엘리 크레이그
Distributor
마그넷 릴리징
Country
🇺🇸 미국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