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더 배트맨: 파트 II’ 출연 논의 중… 글래스고 현지 사전제작 본격 가동

스칼렛 요한슨이 맷 리브스의 ‘더 배트맨: 파트 II’ 합류를 논의 중이라는 첫 캐스팅 루머가 등장했다. 글래스고 현지에서 속도를 내기 시작한 속편의 프리프로덕션 상황과 맞물려, 본격적인 캐스팅 정보가 흘러나오는 첫 신호다.

Nexus Point News에 따르면, 요한슨은 현재 출연을 두고 협상 단계에 있으며 역할에 대한 구체적 정보는 철저히 비밀에 부쳐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그녀가 브루스 웨인의 새로운 러브 인터레스트를 맡을 가능성, 혹은 오래전부터 팬 캐스팅이 이어져온 포이즌 아이비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요한슨이 또 다른 글로벌 프랜차이즈에 이름을 올릴 경우, 이는 지난 2년 동안 ‘쥬라기 월드’와 ‘엑소시스트’에 이어 세 번째 시리즈 합류가 된다. 그녀는 최근 칸 영화제에서 데뷔작 ‘Eleanor the Great’을 선보이며 감독으로서 첫 발걸음도 내딛었다.

‘더 배트맨: 파트 II’는 현재 제작 준비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추가 캐스팅 소식과 세부 정보는 곧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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