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2부 포스터

외계+인 2부

원제 Alienoid: The Return to the Future
장르 SF, 액션, 판타지
개봉일 2022년 7월 20일
제작사 케이퍼필름
배급사 CJ E&M
러닝타임 122분

한줄평

난 너무 재밌었는데 흥행에 참패했다는 사실이 너무 아쉽다.
연출 각본 연기 재미 촬영
총점 4.0 / 5.0
연출 4.0
각본 4.0
연기 4.0
재미 4.0
촬영 4.0

제작진 및 출연진

감독
  • 최동훈 허브 준비 중
출연
  • 류준열 허브 준비 중
  • 김태리 허브 준비 중
  • 김우빈 허브 준비 중
  • 이하늬 허브 준비 중
  • 염정아 허브 준비 중
  • 조우진 허브 준비 중
각본
최동훈, 이수현

영화 소개

외계+인 2부는 최동훈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2024년 한국 SF 액션 영화로, 2022년작 ‘외계+인’의 후편이다.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이 다시 주연을 맡아, 현재로 돌아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들과 도사들의 여정을 그리며 ‘신검’을 둘러싼 격렬한 전투 속에서 숨겨진 비밀들이 드러난다.

2024년 1월 10일 IMAX, 4DX, 스크린X 포맷으로 개봉했다.

시놉시스

반드시 돌아가야 한다. 모두를 지키기 위해

인간의 몸속에 가둬진 외계인 죄수의 탈옥을 막으려다 과거에 갇혀버린 ‘이안’(김태리)은
우여곡절 끝에 시간의 문을 열 수 있는 ‘신검’을 되찾고,
‘썬더’(김우빈)를 찾아 자신이 떠나온 미래로 돌아가려고 한다.
한편 이안을 위기의 순간마다 도와주는 ‘무륵’(류준열)은
자신의 몸속에 느껴지는 이상한 존재에 혼란을 느낀다.
그런 ‘무륵’ 속에 요괴가 있다고 의심하는 삼각산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소문 속 신검을 빼앗아 눈을 뜨려는 맹인 검객 ‘능파’(진선규),
신검을 차지하려는 ‘자장’(김의성)까지 ‘이안’과 ‘무륵’을 쫓기 시작한다.

현재,
탈옥한 외계인 죄수 ‘설계자’가 폭발 시킨 외계물질 ‘하바’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우연히 외계인을 목격한 ‘민개인’(이하늬)은 이것이 시작에 불과함을 알게 된다.

모든 하바가 폭발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단 48분,
마침내 시간의 문을 열고 무륵, 썬더, 두 신선과 함께 현재로 돌아온 이안.
외계인에 맞서 하바의 폭발을 막고 사람들을 구해야만 한다!

감상평

참 정말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하는데 흥행이 안돼서 너무 아쉽다. 흥행에 성공만 했으면 세계관을 더 키워서 프렌차이즈로 만들수도 있을법한 내용인데, 두편 모두 흥행에서는 쪽박을 찼으니 그렇게 될 가능성은 이미 물거품이 되어버렸다.
한국에서 대작 SF 영화는 정녕 재앙만을 불러오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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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Rotten Tomatoes 50% Rotten Tomatoes
Audience Score 81% Audience Score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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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