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전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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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영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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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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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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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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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준
Park Hae-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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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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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허브 준비 중
시놉시스
아시아 최대 마약 조직, 실체 없는 적을 추적하라!
의문의 폭발 사고 후, 오랫동안 마약 조직을 추적해온 형사 ‘원호’의 앞에 조직의 후견인 ‘오연옥’과 버림받은 조직원 ‘서영락’이 나타난다.
그들의 도움으로 아시아 마약 시장의 거물 ‘진하림’과 조직의 숨겨진 인물 ‘브라이언’을 만나게 되면서 그 실체에 대한 결정적 단서를 잡게 되는데···
끝까지 의심하라!
독한 자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감상평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언젠가부터 한국영화를 찾는 빈도가 굉장히 낮아졌다. 2023년 한해동안 본 60여편의 영화중 한국영화가 단 2편에 불과할 정도였으니 말 다했다. 한국에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한국영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탓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사실 요즘은 넷플릭스 같은데서 한국 영화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예전보다 오히려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더 많아졌다. 하지만 문제는 ‘찾아서 볼 가치가 있는’ 영화가 별로 없다는거다. 이 ‘독전’도 넷플릭스에 떠있기도 했고, ‘독전 2’가 하도 좋지 못한 평을 받으며 전작이 오히려 재평가를 받는 분위기라 궁금해서 한번 봤다. 하지만 이 영화 역시 ‘찾아서 볼 가치가 있는’ 수준의 영화는 아니었다.
일단 영화의 최대 반전이라고 해야할 ‘이선생’의 존재가 너무 뻔하다. 나만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처음부터 이선생은 류준열이라는게 눈에 그냥 보였다. 반전이라고 해야할것이 처음부터 눈에 보인채로 영화가 진행되니 긴장감도 반감이고 몰입도 잘 되지 않았다. 그나마 故김주혁이 연기한 진하림의 캐릭터가 강렬해서 인상이 깊었을뿐 나머지 부분에서는 흥미로운 부분이 없었다. 2편이 이것보다 더 실망스럽다니 역시나 볼 가치는 없는듯 하다. 정말 한국영화를 사랑하고 싶은데 일부 거장 감독들의 영화들 말고는 찾아보고 싶은 영화들이 나오질 않으니 그게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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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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