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 어게인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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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러드
Paul Ru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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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조나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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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맥도날드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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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라 플런켓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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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나 로즈 리우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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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레이너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싱 어게인 (Power Ballad, 2026)은 원스, 비긴 어게인, 싱 스트리트로 잘 알려진 아일랜드 감독 존 카니가 연출한 음악 드라마다. 존 카니와 피터 맥도널드가 공동으로 각본을 썼으며, 폴 러드와 닉 조나스가 주연을 맡았다. 국내에서는 원제 Power Ballad 대신 싱 어게인이라는 제목으로 2026년 9월 2일 개봉했다.
존 카니가 원스, 비긴 어게인, 싱 스트리트, 플로라 앤 썬에 이어 다시 음악을 중심으로 만든 작품이다. 특히 음악을 단순한 배경이나 공연 장면을 위한 장치로 사용하는 대신,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의 관계와 창작, 성공과 좌절을 드라마의 중심에 놓는 카니 특유의 접근법이 다시 한번 활용됐다. 한국일보는 이 작품을 카니의 다섯 번째 음악 영화로 소개했다.
폴 러드와 닉 조나스의 조합도 눈에 띈다. 앤트맨 시리즈로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폴 러드는 음악적 성공을 이루지 못한 중년 뮤지션을 연기하며, 실제 가수이자 조나스 브라더스의 멤버인 닉 조나스는 전성기를 지나 재기를 노리는 팝스타를 연기한다. 서로 다른 경력을 가진 두 배우를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묶은 캐스팅이다.
영화는 아일랜드와 미국의 합작으로 제작됐으며 러닝타임은 98분이다. 국내에서는 리바이브콘텐츠가 수입하고 바이포엠스튜디오가 배급했으며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시놉시스
젊은 시절 팝스타를 꿈꿨지만 이제는 더블린에서 결혼식 축가를 부르며 살아가는 무명 가수 릭. 한편 한때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지만 오랫동안 새로운 히트곡을 내놓지 못한 팝스타 대니 역시 재기가 절실하다.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함께 하나의 노래를 완성한다. 그러나 그 노래가 대니의 이름으로 세상에 발표되어 큰 주목을 받으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완전히 달라진다. 노래의 진짜 주인을 둘러싼 갈등이 시작되고, 음악을 통해 다시 한번 인생의 기회를 잡으려던 두 남자는 예상하지 못한 선택과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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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폴 러드와 닉 조나스가 훌륭한 호흡을 보여주는 《파워 발라드》는 스타덤이 지닌 매력과 함정을 균형 잡힌 시선으로 바라보는 부드러운 분위기의 드라마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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