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신선한 소재에 진부한 전개. 하지만 큰 기대 없이 본다면 나름 만족할수있는 영화.
총점
3.1
/ 5.0
연출
3.0
각본
3.0
연기
3.0
재미
3.5
촬영
3.0
제작진 및 출연진
영화 소개
2013년, 아이작 마리온의 소설 《웜 바디스》를 바탕으로 제작한 코미디, 공포, 로맨스 영화로, 제목을 의역하면 "따뜻한 시체".
좀비 영화야 흔하지만 이 작품은 좀비가 사람과 연애를 한다. 많은 좀비 영화에서 약간의 지성이나 인성을 보이는 좀비는 있었지만, 이렇게 연애하는 좀비물은 특이한 경우로, 원리주의자가 아니라면 좀비물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 클리셰란 클리셰가 박살나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볼 만하다.
시놉시스
이름도, 나이도, 자신이 누구였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좀비 ‘R’. 폐허가 된 공항에서 다른 좀비들과 무기력하게 살아가고 있던 ‘R’은 우연히 아름다운 소녀 ‘줄리’를 만난다. 이때부터 차갑게 식어있던 ‘R’의 심장이 다시 뛰고, 그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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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웜 바디스’는 뇌 없는 주인공들에 머무르기 쉬운 장르에, 사랑스럽고 연기력으로 뒷받침된 색다른 해석을 더한다.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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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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