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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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서키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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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하디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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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해럴슨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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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윌리엄스
Michelle Willi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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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해리스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 베놈을 원작으로 한 2021년 미국 슈퍼히어로 영화다. ‘베놈’(2018)의 속편이자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SSU)의 두 번째 작품으로, 앤디 서키스가 연출하고 켈리 마셀이 각본을 맡았다. 톰 하디가 에디 브록과 베놈 역으로 출연하며, 미셸 윌리엄스, 나오미 해리스, 리드 스콧, 스티븐 그레이엄, 우디 해럴슨이 함께한다. 영화는 에디와 외계 공생체 베놈이 연쇄살인범 클리터스 캐서디(해럴슨)가 베놈의 파생체인 카니지의 숙주가 되면서 벌어지는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소니 픽처스는 ‘베놈’을 새로운 공유 유니버스의 출발점으로 기획했고, 1편 제작 당시부터 속편 계획이 논의됐다. 해럴슨은 1편 말미에 클리터스로 짧게 등장해, 속편에서 빌런 카니지로 본격 활약할 것을 염두에 두고 캐스팅됐다. 속편의 공식 제작은 2019년 1월 시작됐으며, 톰 하디와 우디 해럴슨의 복귀와 함께 켈리 마셀이 각본가로 확정됐다. 같은 해 8월 앤디 서키스가 감독으로 합류했는데, 이는 베놈과 카니지 구현에 핵심적인 CGI와 모션 캡처 기술에 대한 그의 경험이 고려된 결과였다. 촬영은 2019년 11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영국 리브스덴 스튜디오에서 진행됐고, 2월에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추가 촬영이 이뤄졌다. 영화 제목은 2020년 4월 공개됐으며, 음악은 전편의 루드비그 요란손을 대신해 마르코 벨트라미가 맡았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2021년 9월 14일 런던에서 처음 공개됐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여러 차례 연기 끝에 10월 1일 미국에서 극장 개봉했다. 평단의 평가는 엇갈렸지만, 전 세계 흥행 수익 5억 6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뒀고, 2021년 전 세계 흥행 순위 7위에 올랐다. 후속작 ‘베놈: 더 라스트 댄스’는 2024년 10월 25일 개봉했다.
시놉시스
히어로의 시대는 끝났다
‘베놈’과 완벽한 파트너가 된 ‘에디 브록’(톰 하디) 앞에 ‘클리터스 캐서디’(우디 해럴슨)가 ‘카니지’로 등장, 앞으로 닥칠 대혼돈의 세상을 예고한다. 대혼돈의 시대가 시작되고, 악을 악으로 처단할 것인가?
감상평
이런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가지고 이렇게까지 재미없게 만드는것도 재주다. 스파이더맨의 유니버스에 속한 영화가 아니라면 애초에 보지도 않았을것이다. 소니가 왜 스파이더맨 시리즈들을 그렇게 말아먹었는지 이 영화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앞으로 나올 모비우스도 심히 걱정이 된다.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원작의 ‘기묘한 콤비’ 케미를 좋아한 팬들을 정조준한 속편인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프랜차이즈의 한층 더 유치하고 장난기 넘치는 면모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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