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디스패치
원제
The French Dispatch
장르
드라마, 로맨스, 코미디, 역사, 옴니버스
개봉일
2021년 10월 22일
제작사
인디언 페인트브러쉬
배급사
서치라이트 픽처스
러닝타임
108분
한줄평
강박에 가까운 치밀한 연출에 현기증이 날 지경
총점
4.0
/ 5.0
연출
4.0
각본
4.0
연기
4.0
재미
4.0
촬영
4.0
제작진 및 출연진
출연
-
티모시 샬라메
Timothee Chalamet
-
빌 머레이 허브 준비 중
-
틸다 스윈튼
Tilda Swinton
-
제프리 라이트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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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시오 델 토로
Benicio del Toro
-
레아 세이두 허브 준비 중
-
프란시스 맥도맨드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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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리언 브로디 허브 준비 중
-
오웬 윌슨 허브 준비 중
-
리나 쿠드리 허브 준비 중
-
스티브 박 허브 준비 중
-
마티유 아말릭 허브 준비 중
각본
웨스 앤더슨
시놉시스
‘프렌치 디스패치’의 마지막 뉴스레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다!
20세기 초 프랑스에 위치한 오래된 도시 앙뉘에서 다양한 사건의 희로애락을 담아내는 미국 잡지 ‘프렌치 디스패치’. 어느 날, 갑작스러운 편집장의 죽음으로 최정예 저널리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고 마지막 발행본에 실을 4개의 특종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감상평
강박에 가까운 치밀한 연출에 현기증이 날 지경. 이거에 비하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장난수준이었다. 변태스럽기까지한 시각적 디테일의 대가 웨스 앤더슨이 처음부터 끝까지 촘촘하게 설계해놓은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는 너무 예쁘다. 너무 예쁜데 담은 이야기는 예쁘지 않다. 예쁘지 않은 이야기를 예쁜 화면에 담아 이야기하니 예쁘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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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
저널리즘에 대한 애정어린 헌사인 '프렌치 디스패치'는 웨스 앤더슨의 세심하게 정돈된 미학을 사랑하는 팬들이 가장 좋아할 영화다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fub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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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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