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타임 포스터

굿 타임

원제 Good Time
장르 범죄, 스릴러, 드라마
개봉일 2017년 8월 11일
제작사 Elara Pictures Rhea Films
배급사 A24
러닝타임 101분
등급 R

한줄평

👍 강추
‘내 인생은 왜 이렇게 안풀릴까’ 라는 생각이 든다면 이 영화를 보라. 당신의 인생은 이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연출 각본 연기 재미 촬영
총점 4.8 / 5.0
연출 5.0
각본 4.0
연기 5.0
재미 5.0
촬영 5.0

제작진 및 출연진

출연
각본
로널드 브론스타인, 조쉬 사프디

영화 소개

‘굿 타임’은 조쉬 & 베니 사프디 형제가 공동 연출한 범죄 스릴러로, 로버트 패틴슨이 형제 중 한 명을 연기하며 전작의 이미지를 완전히 뒤바꾼 대표작이다. 뉴욕을 배경으로 단 하루 동안 벌어지는 범죄와 도주극을 통해 절박한 삶, 가족애, 폭력의 악순환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로튼토마토와 칸 영화제에서 호평받았으며, 사프디 형제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리는 전환점이 된 작품이다.

시놉시스

형제 닉과 코니는 은행을 털다가 경찰의 추격을 받는다. 지적장애가 있는 동생 닉이 체포되자, 코니는 어떻게든 동생을 구출하기 위해 밤새 뉴욕의 어둠 속을 헤맨다. 범죄와 혼돈이 겹치는 속에서 그의 선택은 점점 더 극단으로 치닫는다.

감상평

사프디 형제의 영화는 보고나면 굉장히 피곤하고 허무하다. ‘언 컷 젬스’ 보고 나서도 정말 피로감이 몰려온다 느꼈는데, ‘굿 타임’은 피로감이 훨씬 더 심하다. ‘내 인생은 왜 이렇게 안풀릴까’ 라는 생각이 든다면 이 영화를 보라. 당신의 인생은 양반일것이다.

영화적으로 본다면 음악과 색감, 배우들의 연기 모두 탁월하다. 개인적으로 ‘언 컷 젬스’보다 훨씬 세련되고 멋들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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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Rotten Tomatoes 91% Rotten Tomatoes
Audience Score 79% Audience Score
IMDb 7.3/10.0 IMDb
Metacritic 80/100 Metacritic
Letterboxd 3.9/5.0 Letterboxd
로튼토마토 총평

‘굿 타임’은 로버트 패틴슨의 폭발적인 연기와 불안한 긴장감으로, 작은 규모의 범죄 스릴러가 가질 수 있는 최대의 몰입을 선사한다.

평론가 및 언론 리뷰

Roger Ebert

긴박한 밤의 도주극 속에서 펼쳐지는 인간적인 절박함과 도덕적 회색지대, 그리고 로버트 패틴슨의 경력 최고 연기가 뒤엉킨 감각적인 스릴러.

예고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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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