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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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포드
Harrison Ford
인디아나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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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블란쳇
Cate Blanchett
이리나 스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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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런 앨런
Karen Allen
매리언 레이븐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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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아 라보프
Shia LaBeouf
머트 윌리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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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윈스턴
Ray Winstone
조지 맥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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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허트
John Hurt
해럴드 옥슬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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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브로드벤트
Jim Broadbent
찰스 스탠포스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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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 지지킨
Igor Jijikine
안토닌 도브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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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미트리 디아첸코
Dimitri Diatchenko
러시아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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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데일
Alan Dale
로스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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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스톱퍼
Joel Stoffer
테일러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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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플린
Neil Flynn
스미스 요원
- 파블로 실베이라 Pablo Silveira 러시아 병사
영화 소개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하고 조지 루카스가 제작한 2008년 미국의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1989) 이후 19년 만에 돌아온 시리즈 네 번째 작품으로, 해리슨 포드가 다시 고고학자이자 모험가인 인디아나 존스를 연기한다. 1930년대 연속극의 모험 정서를 기반으로 했던 앞선 세 편과 달리, 이번 영화는 1950년대 냉전과 원자력 시대의 불안, 외계 생명체에 대한 대중문화적 상상력을 중심 소재로 삼는다.
이야기의 무대는 1957년이다. 나치 독일 대신 소련 정보기관이 주요 적대 세력으로 등장하고, 전설적인 보물 대신 초자연적인 힘을 지녔다고 알려진 크리스탈 해골이 추적 대상이 된다. 케이트 블란쳇이 냉혹한 소련 장교 이리나 스팔코를 맡았으며, 샤이아 라보프의 머트 윌리엄스와 캐런 앨런이 연기한 매리언 레이븐우드가 인디아나 존스의 새로운 모험과 개인적 과거를 연결한다. 영화는 사막의 군사 시설에서 남미의 정글과 고대 유적까지 무대를 넓혀 특유의 추격전과 함정, 유물 탐색을 이어간다.
작품은 2008년 칸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뒤 세계적으로 큰 흥행을 거두었지만, 시리즈 팬과 평단 사이에서는 엇갈린 반응을 낳았다. 배우들의 귀환과 스필버그 특유의 액션 연출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시선이 있는 반면, 디지털 효과의 비중과 과감한 SF적 결말이 고전 삼부작의 분위기와 어긋난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그럼에도 세대 교체, 오랜 관계의 회복, 시대의 변화라는 주제는 인디아나 존스라는 인물을 새로운 역사적 배경에 놓는 핵심 장치로 기능한다.
시놉시스
냉전 시대, 검을 휘두르는 이리나 스팔코가 이끄는 소련군은 전설 속 황금 도시와 관련된 초자연적 힘을 지닌 크리스탈 해골을 찾고 있다. 한 젊은 남자는 자신의 친구이자 인디아나 존스의 동료인 옥슬리 교수가 해골의 행방을 알고 있다는 이유로 붙잡혔다며 도움을 청한다. 인디아나는 그의 요청에 따라 페루로 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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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이야기 전개의 여러 요소는 분명 익숙하지만,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여전히 짜릿한 모험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해리슨 포드가 인디아나 존스 역으로 돌아온 것은 반가운 일이다.

53%
6.2/10
65/100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