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 인 더 우즈 (2011)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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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류 고다드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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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코놀리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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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헴스워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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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허치슨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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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 크랜즈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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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윌리엄스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캐빈 인 더 우즈는 2011년에 제작된 SF 코미디 호러 영화로, 드류 고다드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조스 웨던이 제작을 맡았고, 웨던과 고다드가 공동으로 각본을 집필했다. 크리스틴 코널리, 크리스 헴스워스, 안나 허치슨, 프랜 크란즈, 제시 윌리엄스, 리처드 젠킨스, 브래들리 휘트퍼드가 출연한다. 이야기는 외딴 숲속 오두막으로 여행을 떠난 대학생들이 지하 시설의 기술자들에 의해 조종되는 상황 속에서 각종 괴물의 위협에 노출되는 과정을 그린다.
고다드와 웨던은 이전에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와 ‘엔젤’에서 함께 작업한 인연이 있으며, 본작의 각본은 단 사흘 만에 완성됐다. 이들은 슬래셔 영화 장르를 새롭게 재활성화하려는 시도이자 고문 포르노 계열 호러에 대한 풍자라고 설명했다. 특수효과와 괴물 분장, 특수 분장은 AFX 스튜디오가 담당했다. 촬영은 2009년 3월부터 5월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약 3천만 달러의 예산으로 진행됐다.
당초 2009년 10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여러 차례 연기 끝에 배급사의 재정 문제로 무기한 보류됐다. 이후 2011년 라이언스게이트가 배급권을 인수했고, 같은 해 12월 텍사스 오스틴의 영화제에서 첫 상영된 뒤 2012년 4월 13일 미국에서 개봉했다. 작품은 비평과 흥행 모두에서 성공을 거두며 전 세계에서 약 6천65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고, 각본과 톤, 배우들의 연기가 호평을 받았다.
시놉시스
뻔할 것이란 상상이 무너진다!
기분전환을 위해 인적이 드문 숲으로 여행을 떠난 다섯 명의 친구들. GPS에도 나오지 않는 마을 입구의 ‘돌아가라’는 경고문이 신경 쓰였지만 그들은 숲 속의 외딴 오두막에 도착해 짐을 푼다. 그러던 중 주인을 알 수 없는 기이한 물건들로 가득 찬 지하실을 발견하고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하지만, 오두막에서는 이미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타겟 도착, 시스템 작동을 시작합니다.”
감상평
생각치도 못했던 전개이긴 하다. 일단 대강의 내용을 알고 있었어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는데, 그 반전이 영화의 후반부에나 나올줄 알았는데, 아예 처음부터 대놓고 ‘시스템 vs 희생자’의 구도로 진행이 되는것은 생각치 못했던 부분. 만약 영화가 처음 나왔던 2012년에 봤다면 더 재미있게 봤을수도 있었겠지만, 엄청나게 기발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음. ‘공포 영화 자체를 풍자한다’는 해석을 생각하고 본다면 흥미로운 영화이긴 하나, 영화 그 자체가 크게 흥미롭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그냥저냥 재미있는 킬링타임용 B급영화 정도.
평단 및 관객 평점
‘캐빈 인 더 우즈’는 재미있고, 낯설고, 무서운것들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화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wavve

91%
74%
7.0/10
72/100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