넛잡: 땅콩 도둑들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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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레페니오티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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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아넷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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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서린 헤이글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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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 프레이저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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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
William John Neeson
영화 소개
‘넛잡: 땅콩 도둑들’은 피터 레페니오티스가 연출을 맡고, 로른 캐머런과 공동으로 각본을 집필한 2014년 애니메이션 코미디 영화다. 성우진으로는 윌 아넷, 브렌던 프레이저, 리암 니슨, 캐서린 하이글, 스티븐 랭, 제프 던햄, 가브리엘 이글레시아스, 사라 개던이 참여했다. 이 작품은 레페니오티스가 2005년에 만든 단편 애니메이션 ‘Surly Squirrel’을 느슨하게 확장·각색한 장편 영화다.
제작은 걸프스트림 픽처스, 레드로버 인터내셔널, 툰박스 엔터테인먼트가 맡았으며, 2014년 1월 17일 Open Road Films를 통해 미국에서 개봉했다. 평단의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이었지만, 전 세계 흥행 수익 약 1억 2천90만 달러를 기록하며 상업적으로는 성과를 거뒀다. 이후 속편인 ‘The Nut Job 2: Nutty by Nature’가 2017년 8월 11일 개봉했다.
시놉시스
도심 속 공원의 말썽쟁이 다람쥐 설리! 그만 나타나면 모든 일이 엉망이 되는 바람에 공원에 사는 동물들은 항상 걱정투성이다. 아니나 다를까, 공원에 사는 모든 동물들의 겨울나기 식량창고인 떡갈나무를 홀랑 태워먹는 설리. 제대로 된 재판도 없이 통솔자 라쿤의 주도 아래 공원식구들의 만장일치로 설리는 결국 공원에서 추방을 당하고, 그의 곁엔 마음 착한 생쥐 친구 버디만 남는다.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식량을 찾아 떠나는 설리와 버디. 평온했던 공원과는 달리 텃세 심한 도심에는 여기저기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온갖 우여곡절 끝에 절망만이 남았다고 생각하던 바로 그 순간, 기적처럼 설리와 버디 앞에 짠~하고 나타난 땅콩가게! 보기만 해도 맛깔스런 땅콩이 수북수북! 설리와 버디는 땅콩가게를 털기로 결심한다.
한편, 먹을 거리가 없어진 공원식구들을 위해 라쿤은 여장부 앤디와 호기로운 그레이슨에게 식량을 구해올 것을 지시한다. 사명감을 가지고 도심으로 나선 그들이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설리와 버디가 잠입한 바로 그 땅콩가게인데!?
그.러.나! 그 땅콩가게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으니… 그곳은 바로 은행털이 강도범들의 위장 은신처였던 것! 설리&버디 vs 앤디&그레이슨이 땅콩을 놓고 아웅다웅 하는 사이, 더 큰 위험이 그들에게 다가오는데!
감상평
아무리 아동용 영화라고해도 이렇게 만들면 안된다. 너무나 평면적이고 일차적이며 스토리도 너무 이랬다 저랬다 중구난방이라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그냥 중간중간 나오는 슬랩스틱 코메디를 보며 하하하 웃고 말거라면 괜찮지만, '영화'라고 부를거면 이렇게 만들면 안된다. 한-미-캐 합작 영화라는 사실을 모르고 봤을때도 이미 엉망이었지만, 개뜬금 강남스타일 말춤은 정말 낯이 뜨거워서 봐줄수가 없을 지경이다. 이걸 내가 극장에서 보지 않은게 천만 다행. 이런 영화가 또 흥행 자체에는 성공을 했다니 믿을수가 없다. 나는 이런 영화가 돈을 버는 세상이 너무 싫다.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
장르, 감독, 출연진, 제작사와 개봉 시기를 종합해 비슷한 작품 5편을 추천합니다.
평단 및 관객 평점
'넛잡: 땅콩 도둑들'은 짧은 상영시간마저도 감당할 수 없을정도로 얇은 소재와 좋아할수가 없는 주인공 캐릭터들로 인해 까다롭지 않은 영화 관람객들에게마저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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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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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