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Franchise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1
Marvel Cinematic Universe: Phase One
6Movies
27Characters
Franchise Overview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페이즈 1은 2008년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2012년 《어벤져스》까지 이어지는 MCU의 첫 번째 장이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헐크, 블랙 위도우, 호크아이 등 이후 MCU를 대표하게 되는 히어로들을 소개하고, 서로 독립적으로 전개되던 이야기들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연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페이즈 1의 핵심은 ‘어벤져스 이니셔티브’의 완성이다.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를 시작으로 《인크레더블 헐크》, 《아이언맨 2》, 《토르: 천둥의 신》, 《퍼스트 어벤져》를 통해 주요 인물과 설정을 차례로 구축했으며, 닉 퓨리와 S.H.I.E.L.D.가 이들을 하나의 팀으로 모으는 과정이 여러 작품에 걸쳐 이어진다.
2012년 《어벤져스》에서는 앞선 영화들의 주인공들이 처음으로 한 작품에 집결하며 페이즈 1의 이야기가 완성된다. 개별 슈퍼히어로 영화가 하나의 거대한 연속적인 세계관을 공유한다는 MCU의 기본 구조를 확립한 시기로, 이후 수십 편의 영화와 시리즈로 확장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출발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