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소개
스콧 워는 미국의 영화감독이자 전직 스턴트 퍼포머로, 액션 촬영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연출 작업에 활용해 왔다. 영화계에서 스턴트 관련 업무를 수행한 뒤 감독으로 전향했으며, 실제 신체 움직임과 차량 액션을 강조하는 작품들로 알려져 있다.
공동 연출작 《액트 오브 밸러》를 통해 주목받았고, 자동차 경주를 소재로 한 《니드 포 스피드》, 재난 구조 액션 영화 《식스 빌로우》, 《히든 스트라이크》 등을 연출했다. 물리적인 충돌과 이동을 강조하는 촬영 방식, 스턴트의 현장감을 살리는 연출이 주요한 특징이다.
《익스펜더블 4》(2023)의 감독을 맡아 시리즈의 대규모 전투와 차량·폭발 액션을 이어 갔다. 기존 멤버와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이 함께 등장하는 구조 속에서 팀 중심의 작전 수행과 다양한 액션 스타일을 결합했다.
필모그래피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