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개
매니 자신토는 필리핀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성장한 배우로, 텔레비전 코미디와 영화, 장르 시리즈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대학에서 공학을 공부한 뒤 연기를 시작했으며, 다양한 단역과 조연을 거쳐 대중적인 주목을 받았다.
드라마 《굿 플레이스》에서 제이슨 멘도사 역을 맡아 순진하고 엉뚱한 인물을 특유의 리듬으로 표현했다. 이 작품을 통해 코미디 연기자로 널리 알려졌고, 이후 《탑건: 매버릭》 등 대형 영화에도 출연했다.
《애콜라이트》에서는 서로 다른 인상을 지닌 인물을 연기하며 액션과 심리적 긴장감을 보여 줬다. 밝고 친근한 코미디에서 냉정하고 위협적인 장르 연기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포가튼 아일랜드》에서는 필리핀 민담에 등장하는 존재에서 착안한 붕기 티야낙의 목소리를 맡았다. 낯선 세계를 탐험하는 주인공들의 여정에 개성 있는 캐릭터를 더하며, 필리핀 문화적 소재를 활용한 작품에 참여했다.
필모그래피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