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윤 배우
Actor
대한민국 국기

김도윤

Kim Do Yoon
대한민국 06/27/1981 (45세)

배우 소개

김도윤(1981년 6월 27일~)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연극 무대에서 연기 경력을 시작한 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연기파 배우로, 개성 있는 외모와 섬세한 캐릭터 표현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선과 악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연기와 현실감 있는 캐릭터 소화 능력으로 충무로의 대표적인 신스틸러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2년 영화 《하울링》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김도윤은 이후 《몽타주》, 《곡성》(2016), 《7호실》(2017), 《반도》(2020), 《럭키 몬스터》(2020),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 《드라이브》(2024)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곡성》에서 양이삼 부제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반도》와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는 비중 있는 조연으로 활약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드라마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파수꾼》, 《모범택시 2》, 《도적: 칼의 소리》, 《거래》, 《우씨왕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서는 광신 집단 '화살촉'의 리더 이동욱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와 광기 어린 연기로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도윤은 화려한 주연보다 작품 속 캐릭터의 개성을 살리는 연기를 꾸준히 선보이며 자신만의 입지를 구축해 왔다. 범죄, 스릴러, 재난, 시대극 등 다양한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믿고 보는 조연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필모그래피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