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개
톰 리스 해리스는 영국 웨일스 출신 배우로, 연극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동해 왔다. 청년 인물의 불안과 갈등을 표현하는 역할부터 장르물의 긴장감 있는 캐릭터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경력을 쌓았다.
영화 《아이언클래드: 배틀 포 블러드》(2014), 《더 젠틀맨》(2019) 등에 출연했으며, 여러 독립영화와 텔레비전 작품에서 조연과 주요 배역을 맡아왔다. 출연작마다 시대적 배경과 장르가 달라 특정한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는 필모그래피를 형성했다.
텔레비전에서는 《화이트 라인》(2020) 등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스터리와 범죄 서사가 교차하는 작품에서 인물의 감정적 동요와 주변 인물 사이의 관계를 전달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DC 영화 《클레이페이스》(2026)에서는 맷 헤이건/클레이페이스 역을 맡았다. 외모의 변화와 정체성의 붕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에서 주인공의 심리와 신체적 변화를 표현하는 역할이다. 이 작품은 그의 경력에서 대형 장르영화의 주연을 맡은 중요한 전환점이다.
필모그래피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1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