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개
맥스 밍겔라는 영국 출신 배우이자 영화감독·각본가로, 청춘 드라마에서 시작해 스릴러와 SF, 독립영화 등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영화감독 앤서니 밍겔라의 아들이지만 자신의 연기와 창작 작업을 통해 별도의 경력을 구축했다.
《아트 스쿨 컨피덴셜》(2006), 《소셜 네트워크》(2010), 《아이즈 오브 마치》(2011) 등에서 서로 다른 배경과 성격을 지닌 인물들을 연기했다. 《소셜 네트워크》에서는 디비야 나렌드라 역으로 출연해 기술 산업을 둘러싼 갈등을 다룬 앙상블의 일원이 됐다.
TV 시리즈 《핸드메이즈 테일》에서는 닉 블레인 역을 맡아 장기간 출연했다. 감정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보다 침묵과 시선, 제한적인 대사로 인물의 모순과 갈등을 표현하는 역할이었다. 감독으로서는 《틴 스피릿》(2018)을 연출했다.
연기와 연출을 병행하는 밍겔라는 캐릭터의 심리와 이야기의 구조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보여 왔다. 《클레이페이스》(2026)에서는 존 보렐리 역으로 출연하며 장르영화 필모그래피를 이어간다.
필모그래피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1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