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개
제이미 리 커티스는 미국의 배우로 《할로윈》(1978)의 로리 스트로드 역을 통해 공포영화의 대표적인 얼굴로 자리 잡았다. 이후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1988), 《트루 라이즈》(1994), 《프리키 프라이데이》(2003) 등 여러 장르에서 활동했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2022)에서는 국세청 직원 디어드리 보비어드라를 연기했다. 우스꽝스러운 외양과 강한 존재감을 활용하면서도 장면마다 위협과 연민 사이를 넘나든다.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오랜 경력 동안 호러와 코미디, 가족영화를 넘나들며 캐릭터에 강렬한 개성을 부여해 왔다.
수상 및 후보 경력
필모그래피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1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