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개
레니 제임스는 영국 런던 출신 배우이자 각본가로, 영화와 TV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다. 《스내치》와 《24 아워 파티 피플》 등에 출연하며 영국 영화계에서 입지를 다졌다.
미국 TV 시리즈 《제리코》에서 로버트 호킨스를 연기했고, 범죄 드라마 《로우 윈터 선》 등에서도 주요 배역을 맡았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인물의 도덕적 갈등과 생존 본능을 표현하는 역할을 맡아 왔다.
《워킹 데드》에서 모건 존스 역으로 등장한 뒤 《피어 더 워킹 데드》에서도 같은 인물을 연기했다. 상실과 폭력, 회복을 오가는 캐릭터의 긴 변화를 보여 주며 국제적인 팬층을 확보했다.
《블레이드 러너 2049》에서는 미스터 코튼 역으로 출연했다. 직접 창작하고 주연한 영국 드라마 《세이브 미》에서도 가족과 사회적 문제를 다뤄 배우뿐 아니라 작가로서의 역량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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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