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개
어린 시절부터 방송 연기를 시작해 오랜 시간 미국 텔레비전과 영화에서 활동했다. 시트콤 《어레스트드 디벨롭먼트》에서 마이클 블루스를 연기하며 냉소적인 유머와 상황을 받아내는 연기로 널리 알려졌다. 이후 영화 《주노》와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등에서 코미디와 드라마를 넘나들었다.
범죄 드라마 《오자크》에서는 주연뿐 아니라 연출과 제작에도 참여하며 위험한 상황에 놓인 평범한 인물의 불안과 계산적인 면모를 표현했다. 절제된 대사와 미세한 표정 변화를 통해 관객이 인물의 속내를 추측하게 만드는 연기가 강점이다.
자움 콜렛-세라 감독의 《캐리온》에서는 공항 보안요원을 위협하는 정체불명의 인물을 연기했다. 차분한 말투로 압박을 가하는 악역을 맡아 기존의 친숙한 코미디 이미지와 다른 서늘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필모그래피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