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개
돌프 룬드그렌은 스웨덴 출신의 배우이자 감독으로, 무술과 체격을 활용한 액션 연기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공학을 공부하고 가라테 선수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영화 《록키 4》에서 소련 복서 이반 드라고를 연기하며 할리우드에서 주목받았다. 이후 《마스터 오브 유니버스》와 《퍼니셔》 등에서 액션 주연을 맡았다.
《유니버설 솔저》에서는 장클로드 반담과 함께 출연했고, 《익스펜더블》 시리즈에서는 베테랑 용병 군나르 옌센을 연기했다. DC 영화 《아쿠아맨》에서는 제벨 왕국의 네레우스 왕으로 등장해 메라의 아버지이자 해저 세계의 정치적 이해관계를 대변한다.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에서도 같은 역할로 복귀했다.
룬드그렌은 여러 액션영화에서 연출과 제작에도 참여하며 장기간 영화계에서 활동해 왔다. 강인한 외형과 무술 동작을 활용한 액션이 대표적인 특징이지만, 최근에는 조연과 가족 관계를 다루는 역할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아쿠아맨》 시리즈에서는 왕의 위엄과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함께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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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