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등장 캐릭터
사라 코너
칼
그레이스
Rev-9
존 코너
영화 소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Terminator: Dark Fate, 2019)는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 이후의 사건을 직접 잇고 3편 이후 작품들의 시간선을 무시하는 대체 속편이다. 팀 밀러가 연출하고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과 스토리에 참여했으며, 린다 해밀턴이 수십 년 만에 사라 코너로 본격 복귀했다. 새로운 미래에서 온 강화 인간 그레이스와 젊은 여성 대니 라모스, 신형 터미네이터 Rev-9의 추격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시놉시스
스카이넷의 미래가 사라진 뒤에도 인류와 기계의 전쟁은 다른 형태로 다시 시작된다. 새로운 미래의 인공지능 리전은 멕시코시티에 사는 대니 라모스를 제거하기 위해 Rev-9 터미네이터를 과거로 보낸다.
미래에서 대니를 보호하기 위해 강화 인간 그레이스가 도착하고, 두 사람은 Rev-9의 공격에서 가까스로 살아남는다. 이 과정에서 수십 년 동안 터미네이터를 추적해온 사라 코너가 등장해 이들을 돕는다.
그레이스가 대니의 미래에 숨겨진 의미를 밝히면서 일행은 오래된 T-800과도 만나게 된다. 서로 다른 시대의 생존자들은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지키기 위해 Rev-9과 마지막 전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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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및 관객 평점
로튼토마토 총평CRITICS CONSENSUS'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시리즈 최고작들의 짜릿한 화력을 갖추진 못했지만, 직전 작품들에 비해서는 확실한 수준 향상을 보여준다.

82%
6.2/10
54/100
3.0/5.0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