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2019)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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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밀러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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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슈워제네거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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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해밀턴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2019년 개봉한 미국의 SF 액션 영화로, 팀 밀러가 연출하고 데이비드 S. 고이어, 저스틴 로즈, 빌리 레이가 각본을 맡았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자, 1991년작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의 직접적인 후속편으로, 그 사이에 나온 속편들의 사건은 모두 배제한다.
린다 해밀턴과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각각 사라 코너와 터미네이터 역으로 복귀했으며, 매켄지 데이비스와 나탈리아 레이예스도 출연한다. 이야기는 '터미네이터 2' 사건 25년 후를 배경으로, 대체 미래에서 온 악의적 인공지능 '리전'이 2020년으로 첨단 터미네이터 'Rev-9'을 보내 다니 라모스를 제거하려는 시도로 시작된다. 이에 맞서 레지스턴스는 강화병사 그레이스를 보내고, 사라 코너와 스카이넷의 T-800 터미네이터도 합류해 다니를 지킨다.
본 촬영은 2018년 6월부터 11월까지 헝가리, 스페인, 미국에서 진행됐다. 영화는 2019년 11월 1일 미국에서 파라마운트 픽처스를 통해 개봉했으며, 비평가들로부터는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전 세계 흥행 수익은 2억 6,110만 달러였으나, 제작비 대비 1억 2,26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흥행 실패작 중 하나로 남았다.
시놉시스
심판의 날 그 후, 모든 것이 다시 시작된다!
심판의 날 그 후, 뒤바뀐 미래.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나탈리아 레이즈)를 지키기 위해 슈퍼 솔져 ‘그레이스’(맥켄지 데이비스)가 미래에서 찾아오고, ‘대니’를 제거하기 위한 터미네이터 ‘Rev-9’(가브리엘 루나)의 추격이 시작된다.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의 무차별적인 공격에 쫓기기 시작하던 ‘그레이스’와 ‘대니’ 앞에 터미네이터 헌터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가 나타나 도움을 준다.
인류의 수호자이자 기계로 강화된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사라 코너’는 ‘대니’를 지키기 위해 새로운 조력자를 찾아 나서고, 터미네이터 ‘Rev-9’은 그들의 뒤를 끈질기게 추격하는데...
더 이상 정해진 미래는 없다
지키려는 자 VS 제거하려는 자, 새로운 운명이 격돌한다!
평단 및 관객 평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시리즈 최고작들의 짜릿한 화력을 갖추진 못했지만, 직전 작품들에 비해서는 확실한 수준 향상을 보여준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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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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