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2023)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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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튼 리드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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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러드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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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젤린 릴리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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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메이저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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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뉴튼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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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더글라스 허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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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파이퍼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5의 시작을 알린 작품으로, 앤트맨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다. 페이튼 리드가 다시 메가폰을 잡았으며, 조나단 메이저스가 멀티버스 사가의 핵심 빌런 ‘캉 정복자’로 본격 등장한다. 퀀텀 영역이라는 마이크로 유니버스를 무대로 스콧 랭 일가가 시간과 차원을 넘나드는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팬들 사이에서는 시각적 볼거리와 캉의 존재감을 중심으로 엇갈린 반응을 얻었다.
시놉시스
슈퍼히어로 파트너인 '스콧 랭'(폴 러드)과 '호프 반 다인'(에반젤린 릴리), 호프의 부모 '재닛 반 다인'(미셸 파이퍼)과 '행크 핌'(마이클 더글라스), 그리고 스콧의 딸 '캐시 랭'(캐서린 뉴튼)까지 미지의 ‘양자 영역’ 세계 속에 빠져버린 ‘앤트맨 패밀리’. 그 곳에서 새로운 존재들과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는 정복자 '캉'을 만나며, 그 누구도 예상 못 한 모든 것의 한계를 뛰어넘는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2023년 첫 번째 마블 블록버스터
2월, 무한한 우주의 정복자가 깨어난다!
감상평
이건 영화를 본게 아니라 하기싫은 숙제 억지로 겨우 한 느낌. 확실히 마블이 겉잡을수 없이 확장되고 있는 세계관을 버거워하는 느낌이다. 예전 Street Level 히어로 영화들을 더 좋아했던 사람으로써 앤트맨은 최애 캐릭터였는데 이번 영화는 실망 그 자체. 내가 이걸 극장에서 안보고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처음 봤다는것 자체가 마블에 대한 흥미가 엄청나게 떨어졌다는걸 증명한다. 이젠 다음 영화가 기대 되지도 않는다.
평단 및 관객 평점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캉의 위협적인 존재와 시각적 스펙터클에도 불구하고, 시리즈의 장점이었던 유머와 인간적인 매력이 부족하다.
평론가 및 언론 리뷰
화려한 CG 속에 스며든 가족 드라마는 매력 있지만, 결국 지나치게 확장된 세계관에 압도당하고 만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Disney Plus

46%
82%
6.1/10.0
48/100
2.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