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 (2024)
한줄평
제작진 및 출연진
-
길 키넌 허브 준비 중
-
폴 러드 허브 준비 중
-
캐리 쿤 허브 준비 중
-
필 울프하드 허브 준비 중
-
맥케나 그레이스 허브 준비 중
영화 소개
길 키넌이 연출하고 키넌과 제이슨 라이트먼이 공동 각본을 쓴 2024년 미국 초자연 코미디 영화로, ‘고스트버스터즈’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폴 러드, 캐리 쿤, 핀 울프하드, 맥케나 그레이스가 전편 ‘고스트버스터즈: 애프터라이프’의 역할로 복귀하고, 어니 허드슨과 애니 팟츠가 원년 시리즈의 캐릭터로 돌아온다. 쿠마일 난지아니와 패튼 오스왈트도 새롭게 합류했다.
베테랑 고스트버스터즈가 뉴욕으로 돌아와 후계자들과 힘을 합쳐, 세상을 위협하는 고대의 새로운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2024년 3월 14일 뉴욕에서 첫 공개됐고, 3월 22일 미국에서 개봉했다. 평단의 평가는 엇갈렸으며,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약 2억 달러를 기록했다.
시놉시스
얼어붙은 세상을 깨라!
무더운 여름의 뉴욕의 어느 날, 고대 유물 속 깨어난 ‘데스칠’로 인해 정체불명의 냉기가 몰려오고
마침내 도시는 얼어붙고 만다.
유령을 퇴치하는 ‘그루버슨’(폴 러드)과 라이즈 버스터즈 멤버들은
얼어붙은 세상을 깨부수기 위해 유령 군단을 쫓기 시작하는데…
감상평
개인적으로 전작인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는 굉장히 즐거운 마음으로 봤다. 마지막 고스트버스터즈 작품 이후 30년만에 (물론 여성 버전 리부트는 제외) 내놓은 리부트 작품도 아닌 '속편'이었기 때문에 예전의 추억을 되살리고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다는점에서 의미가 큰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전작에서 등장했던 원조 고스트버스터즈들과 시리즈를 대표하는 유령들이 곳곳에서 등장했으며, 세상을 떠난 이곤 스펭글러의 딸과 손주들이 그의 유지를 이어받아 새로운 고스트버스터즈로 활약하는등 자연스러운 시리즈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졌다. 이제 모든것은 준비됐고 이제 새롭게 다시 시작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3년만에 개봉한 속편은 전작과 달라진것이 전혀없는 또 한편의 추억팔이 영화일뿐이었다. 내용도 전혀 새로운게 없다. 전작에서 '세상을 구해냈던' 고스트버스터즈는 또 다시 너무 쉽게 존폐의 위기에 빠지며, 그 사이 또 고대에 봉인되었던 유령이 깨어나고, 뉴욕시는 혼란에 빠지며, 이를 지켜만 볼 수 없었던 원조 고스트버스터즈까지 총출동해 다 같이 모여 레이져쇼 한판 펼치면 유령 사냥 성공. 세계는 다시 평화를 찾는다. 정말 '고스트버스터즈'라는 캐릭터와 소재로 만들수 있는 내용이 이것뿐인가? 이런 후속작이라면 이제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원조 고스트버스터즈는 전작에 등장해 바통을 넘겨주고 완전히 은퇴를 했어야했다. 여러모로 실망스러움이 너무 큰 작품이다. 그리고 한글제목은 또 왜 저따위인가...
평단 및 관객 평점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은 원작 팬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재미를 제공하지만, 혼잡한 출연진과 놀랍도록 진지한 톤으로 인해 이 속편은 진정으로 빛나지 못한다.
예고편
포스터
현재 시청 가능한 플랫폼
fuboTV
YouTube TV

43%
83%
6.4/10.0
3.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