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개
리 톰프슨은 미국의 배우이자 감독으로, 영화와 텔레비전에서 코미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동해 왔다. 어린 시절 발레를 공부했고 전문 무용수의 길을 준비했으나 이후 연기로 진로를 바꿨다. 1980년대 영화 《젊은 용사들》과 《사랑의 은하수》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백 투 더 퓨처》 3부작에서 마티 맥플라이의 어머니 로레인 베인스 맥플라이를 연기했다. 서로 다른 시대와 나이의 로레인을 표현하며 영화의 시간여행 설정에 유머와 정서를 더했다. 《하워드 덕》과 《사랑의 은하수》에서도 주연을 맡아 다양한 장르를 경험했다.
텔레비전에서는 시트콤 《캐롤라인 인 더 시티》의 주인공으로 활약했고, 《스위치드 앳 버스》에서는 캐스린 케니시 역을 맡았다. 이후 여러 드라마의 에피소드를 연출하며 감독으로도 활동했다. 밝고 친근한 인상에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내는 연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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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