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개
존 번설은 미국의 배우로 연극 훈련을 거쳐 영화와 텔레비전에서 활동했다. 초기에는 여러 드라마의 조연으로 경험을 쌓았으며, 《워킹 데드》에서 셰인 월시를 연기해 강렬한 존재감을 알렸다.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와 《퓨리》 등에서 거칠고 충동적인 인물을 연기했고,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에서는 테드 역으로 출연했다. 짧은 등장에도 이야기의 위협과 불신을 드러내는 역할을 맡았다.
마블 드라마 《데어데블》과 《퍼니셔》에서 프랭크 캐슬을 연기하며 대표적인 액션 캐릭터를 구축했다. 《포드 V 페라리》에서는 리 아이아코카, 《킹 리처드》에서는 테니스 코치 릭 메이시를 맡아 다른 결의 실존 인물도 소화했다.
번설은 거친 목소리와 육체적인 움직임, 폭발적인 감정 표현으로 알려져 있지만 인물의 상실감과 취약함을 드러내는 장면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범죄물과 전쟁물뿐 아니라 전기 영화, 가족 드라마까지 활동 범위를 넓혀 왔다.
필모그래피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