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아파 배우
Actor
뉴질랜드 국기

KJ 아파

Keneti James Fitzgerald Apa
뉴질랜드 06/17/1997 (29세)

배우 소개

KJ 아파(KJ Apa, 본명 케네티 제임스 피츠제럴드 아파, 1997년 6월 17일~)는 뉴질랜드의 배우이자 가수이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따뜻한 이미지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음악 활동까지 이어가고 있는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이다.

아파는 뉴질랜드 인기 드라마 《쇼트랜드 스트리트》(2013~2015)에서 케인 젠킨스를 연기하며 배우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CW의 청춘 드라마 《리버데일》(2017~2023)에서 주인공 아치 앤드루스 역을 맡아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으며, 시리즈의 성공과 함께 차세대 청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영화에서는 《베일리 어게인》(2017), 《더 헤이트 유 기브》(2018), 《아이 스틸 빌리브》(2020)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특히 《아이 스틸 빌리브》에서는 실존 가수 제러미 캠프를 연기하며 감성적인 연기와 노래 실력을 함께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배우뿐 아니라 음악 활동도 이어가고 있는 KJ 아파는 2021년 인디 포크 록 스타일의 첫 솔로 앨범 《Clocks》를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도 데뷔했다. 연기와 음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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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7월 22일